시알리스 필름형

한때 epl 도원결의 트리오였던 루카쿠 시알리스 필름형 모라타 라카제트중에 유일한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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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알리스 필름형 언제는 아스날 선수 랭킹 낮다고 아스날까더만....서럽다 ㅜㅜ

MK 돈스, 에단 레어드 임대 영입 (기간은 잔여 시즌) 맨유팬이지만 MK 돈스만 보면 자꾸 그 대참사가 떠오르네... 아 팬이라 그런가 ㅋㅋㅋ

얘도 일단 임대보냈네 지금 윌리암스 임대설 나오던데 만약에 윌리암스까지 임대보내면

진짜로 오른쪽은 이번시즌으로 계약끝나는 포수멘사 믿고갈 생각인가 ㅆㅂ


일부러 최악이 되고 싶은 축구클럽, 타스마니아 베를린. 그리고 샬케의 무승행진에 대하여


묀헨글라트바흐에게 내리 5골을 먹힌뒤 공을 주우러 가는 타스마니아 베를린의 골키퍼 Heinz Rohloff. 씁쓸함이 느껴집니다.




시알리스 필름형




샬케는 이번 주말 분데스리가 사상 최다기록인 31경기 무승리라는 아주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얻을 수도 있지만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고 싶진않겠죠. 하지만 일부러 최악이 되고 싶은 클럽이 있기는 합니다.




아래는 타스마니아 베를린이 50년 이상 보유하고 있는 여러 기록들 중 하나인데,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타스마니아 베를린측은 '분데스리가 사상 최악의 클럽'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고 싶어한답니다.






왜냐면 타스마니아 베를린이 분데스리가 역사상 최악의 구단이라는 사실은 그동안 클럽의 정체성과 유명세을 만들어 왔고, 현재의 소속된 5부 리그의 위상 이상을 훨씬 뛰어넘는 명성을 얻을 수 있기 떄문입니다.




자, 일단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타스마니아 베를린은 1965-66년 분데스리가에 운좋게 출전할 수 있었습니다.




1965년 당시에는 분데스리가에 임금상한선 규정이 있었는데, 헤르타 베를린이라는 클럽이 정해진 급료 체계를 넘어서 선수들에게 급료를 준 사실이 드러나 강제로 강등당했습니다.




다만, 이건 헤르타 입장에서 정말 억울할 수도 있는데, 이는 동독 한 복판에 낀 서베를린으로 아무도 오려고 하지 않아서 하는 수 없이 임금을 높게 지급했기 때문입니다.




수도였던 서베를린에 분데스리가에 출전하는 클럽이 하나도 없게 되자, 독일 축구협회 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베를린에 축구 클럽이 필요하다며 승격시킬 베를린 클럽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분데스리가 참가팀 갯수를 16팀에서 18팀으로 늘리기까지 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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