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비아그라 부작용

그냥 자계로 풀릴 한방 비아그라 부작용 때까지 기다려야되나?

작성자 정보

  • 비아그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방 비아그라 부작용 그래 오퍼가 없을리가 있나 걍 좆렌시아 지들 입맛에 맞는 오퍼가 없다는거지 뭐 이런식으로 한 5개월만 뻐기면 계약 1년 남고 똥줄타는건 발렌시아임 ㅋㅋ

1. 재계약 후 임대 = 편집장이 생각하는 마지노선

한방 비아그라 부작용

2. 라리가 1부팀이랑 다른 리그 팀에서 오퍼는 많음 (엘데스마르케 편집장이 코로나 때문에 구단에 좋은 오퍼가 없다고 말함, 구단이 제시하는 돈을 주는 오퍼가 아니라는 얘기)


3. 쓸데 없는걸로 분열시키다가 막시 안쓰고 져서 결국 막시 쓰고 이긴것처럼 이강인을 그렇게 쓰세요라는 편집장 제안.


그래 오퍼가 없을리가 있나 걍 좆렌시아 지들 입맛에 맞는 오퍼가 없다는거지 뭐 이런식으로 한 5개월만 뻐기면 계약 1년 남고 똥줄타는건 발렌시아임 ㅋㅋ

442 문제가 아님. 걍 감독이 뻥축 역습 원툴에 다양성을 안가져가는 상황이라 저러는거임.

시즌 초반에 강인이 세컨톱이 주전이다가 소시에다드전 뻥축으로 이긴뒤로 전술 기조가 그렇게 바뀌고 못나오기 시작함;

물론 스쿼드가 완전 갈린 상황에서 감독이 시도할수 있는게 많이 없긴한데 안통하는걸로 변함없이 같은 위치만 교체하는 수준으로 운영해오고 있었으니 성적 꼬라박고 ㅈ망할수밖에.


이강인 자계로 이적해도 페란처럼

입만털지않으면 발렌시아한테 큰욕은 안먹고

그러려니할듯 이강인도

메리튼에게 이용당하고 통수당한게 많은선수라 ㅋㅋ

반면 메리튼은 욕 오지게 먹겠지 ㅋ


지금의 구단 수뇌부들에게 애착이란건 존재하지않음. 애초에 피터림 개새기가 팀이나 축구에 애정이 있어 인수한게 아니라 비즈니스 관점에서 돈 벌 목적이었기에 저런 재능들의 성장, 팀 성공을 위한 접근엔 관심이 없음. 그저 자기들의 업적으로 포장하기 위한 마케팅 수단에 불과하지.


이강인은 나가야함. 발렌시아는 이번시즌 주축자원 중 다수를 헐값에 팔고 보강은 안해서 스쿼드 ㅈㄴ 얇아졌는데 이강인은 여전히 후보선수일뿐임. 감독의 성향이 큰 영향을 미치긴 했지만 감독이 바뀐다고 기회가 온다는 보장은 여전히 없음. 이강인을 쓰려면 공미 쪽에서 활용해야하는데 발렌시아는 지금 감독을 자르더라도 이후에도 공미쓰는 감독이 올 확률은 낮음. 당장 팀 스쿼드가 구려서 언더독 운영을 해야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 팀에서 이강인같은 공미쓰는 감독은 거의 없으리라 봄.

그렇다고 이강인이 단기간 내에 수비력이 일취월장하긴 쉽지않고 측면자원으로 중용받기에도 애매한 속도를 가짐.

그리고 구단 자체도 큰 변화가 없다면 암울한 미래만이 예견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발렌시아라는 구단을 고집할 이유가 없음. 당연히 같은 리그내 타팀으로 가면 베스트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이적할 팀을 알아보는건 당연한 행보임.

사실 이번시즌 임대를 가서 출전기회를 보장받으면서 내년 여름에 팀의 상황이나 대우를 보고 결정하는게 베스트였는데 주축자원이 다 나가니 나름 주전경쟁 할만하다고 봤을지 몰라도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은 아니었다고 봄. 물론 구단에서 억지로 안보낸거면 어쩔수 없지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새댓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