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맥주

200억~정도쳐준다면 파는게 맞다고봄 비아그라 맥주 에이징커브온거 보인적도 많아서

작성자 정보

  • 비아그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비아그라 맥주 토비도 슬슬 대체자 생각해야하는데 남은 놈들이 영 시원찮다보니;;

지난시즌 한 시즌 부진한거아님 딱 비아그라 맥주 리그베스트꼽혓던 첫시즌이후로 폭망은아니더라도 계속해서 단점 노출하고 붙어잇는 가격표에비하면 아쉽단 소리 자주들엇음. 콘테 부임하면서 완전 나가리되기전에도 지속적으로 단점 거론됫엇음. 특히 수비가 최장점인 선수한테 수비적인부분에서 비판 자주받은거부터가 50m이상 값어치는 전혀아니라고봄. 50m 이상되려면 적어도 반다이크까지는 아니여도 수비에서는 극강의폼을 보여주거나 빌드업에 특출나거나 뭔가가 있어야하는데 슈크리니아르는 콘테 쓰리백에서 팽당하기전에도 그런모습이 아니엿음


첫시즌에 가장 잘한건 맞는데 두 번째 시즌도 충분히 잘했음. 인테르가 리그 최소실점 2위였고 그때만 해도 데브라이랑 활약도가 비등비등했음. 챔스 활약이 지적 받긴 했는데 그렇다고 해도 50m이 과한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함. 애초에 토트넘이 다빈손 사온 가격이 42m인걸로 아는데 슈크리냐르 50m이 과하다는건 어불성설이지... 다빈손이 아약스에서 잘했어도 그래봤자 5대리그 밖에 유로파에서 좀 잘한게 전부였는데


다빈손은 잘하던 상태에서 그가격으로 온거고 슈크리니아르는 하락세에있는데 그가격붙은거니까 호갱이라는거임

그리고 두번째시즌도 평타엿지 존나 잘한다거나 데브리랑 활약비슷햇다는거는 좀 아닌듯. 리그베스트뽕이있어서 대깨슈 외치는애들이 있어서 그렇지 전반적으로 데브리가 항상 최고로 꼽혓음


애초에 슈크리냐르가 잘하는 상태에서 갔으면 60m이 넘었겠지 코로나 상황에서 챔스 떨어져서 돈 급한 벤피카가 디아스 68m에 팔았는데ㅋㅋ

뭐 토트넘도 요즘에 다이어 사람같이 하던데 윈윈이네


사실 슈크르니아르는 인테르를 떠나는 걸 원치 않았어서

토트넘 입장에서는 데려오고 싶었겠지만 슈크림이 토트넘 이적에 적극적인 모습은 아니였어서 애초에 성공 확률이 높은 딜은 아니였음


근데 그때는 나가도 된다는 입장이였을걸

언론에서도 다 토트넘 가고 싶어한다는 말 나왔고 케인 인스타도 계속 꾸준히 좋아요 누르고.. 실제로 로마노나 골드도 슈크림은 개인합의는 문제 없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함. 이적료 문제로 성사가 불발된거지


근데 본인 충성심이 워낙 강해서 남아서 주전 먹는게 본인한테도 최고의 시나리오였을테고, 실제로 지금은 인테르에서 주전 먹고 만족하고 있을테니 기분 좋을듯


토비 너는 꼭 토트넘에서 아름답게 은퇴해라

베르통언 좋아했는데 한 순간에 기량 꺾여서 벤피카간 게 슬펐음

항상 믿을맨이였고 토트넘 레전드급 선수였는데 팬들 박수도 못 듣고 떠난 베르통언 ㅠ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새댓글


알림 0